
배우 이유린은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전국민이 유병언 잡기에 관심을 가져 하루빨리 검거되기를 바란다"라고 알몸퍼포먼스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유린은 유병언이 검거될 때까지 알몸퍼포먼스를 계획하였으며, 이달 말부터 연극 '비뇨기과미쓰리'에서 주인공 미쓰리를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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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린은 유병언이 검거될 때까지 알몸퍼포먼스를 계획하였으며, 이달 말부터 연극 '비뇨기과미쓰리'에서 주인공 미쓰리를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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