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다케시 신임 한국후지제록스 사장은 지난 1975년 일본 와세다대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한 후 일본 후지제록스에 입사해 지금까지 상품과 시스템 부문의 기획 및 개발 관련 요직을 거쳤으며, 2005년부터 본사 총무부장 겸 비서실장으로 재직해 왔다.
또한 그는 30년 넘게 후지제록스에 근무하면서 기획 및 계획 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인물이다. 한국후지제록스측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한국 사무기기 시장에서 한국후지제록스가 보다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데 신임 대표이사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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