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장수 PC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이런(2Run 2Run)이라는 타이틀로 정해졌으며, 7월 19일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업데이트로 요괴의 힘을 빌려 다양한 전투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직업 영술사를 추가하고, 빠른 캐릭터 성장과 편의성 향상을 위한 성장 동선을 개선을 진행한다.
8월 2일에는 두 번째 업데이트로 능력치 공식을 개선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사냥이 가능해지고, 8월 16일에는 신규 직업 '차사' 공개와 '흉수계', 흑월탑, 우안의 숲을 재편하는 세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넥슨은 업데이트에 앞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넥슨캐시(3만 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보상으로 300레벨로 레벨 점핑이 가능한 점핑상자와 초상비령서(14일), 18K 요강(5개) 등을 즉시 지급하고, 7월 19일 게임에 재접속하면 신수 변신 5단계 점핑상자와 환수 6단계 상자를 포함한 아이템 12종을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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