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봄 토요일, 음악회·영화 '공짜'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0-03-18 1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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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이 봄맞이 무료 가족음악회와 영화 상영회를 마련했다.

4월17일까지 토요일마다 펼치는 ‘꽃피는 봄이 오면’이다.

가족 음악회는 박물관 열린마당에서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다. 대금, 건반, 타악, 사자춤 등으로 이뤄진 ‘이스터녹스’(27일·사진), 전자현악 크로스오버 ‘제타’와 B보이 ‘인사이드 크루’(4월3일), 한국예술종합학교의 ‘크누아’ 브라스 밴드 & 색소폰(4월10일), 국립국악원 연희집단 ‘더 광대’(4월17일) 등을 만날 수 있다.

영화 상영회는 토요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연다. 상영작은 ‘내셔널 트레저: 비밀의 책’(20일), ‘인디아나 존스3’(4월3일), ‘인디아나 존스4’(4월10일),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4월17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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