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포스코건설이 지난 6월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국제표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ISO 45001’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국제노동기구(ILO)와 올해 3월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으로 기존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OHSAS 18001’에 최고경영자의 리더십과 안전경영활동에 임직원의 참여 의무가 추가됐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5월부터 최고경영자의 안전경영에 대한 의지를 담은 안전보건방침과 관련 프로세스를 제정하고 회사 안전성적과 직원의 성과보상이 연계되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안전관련 투자 확대, 안전활동 우수 협력사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안전경영활동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하는 현장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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