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 개최

김경종 / 기사승인 : 2018-07-01 16: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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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서울강남3단지서 개소식
29일(금)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강남3단지에서 개최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전현희 의원(사진 왼쪽 다섯 번째), 박상우 LH 사장(사진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입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H>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서울강남3단지에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주민공동시설 내 남는 공간을 활용해 입주 아동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LH는 2013년부터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설립지원 사업을 시작해 전국 36개 센터를 운영 중이며, 올해에만 센터 4곳을 개소하는 등 지역아동센터 설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H는 국민임대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운영에 필요한 공간을 제공하고, 조기 활성화를 위해 개소 후 2년간 운영비와 문화프로그램비도 지원하고 있다.


박상우 LH 사장은 “36번째 LH 행복꿈터인 서울강남3 열린마음지역아동센터는 서울시 내 첫 센터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특별하다”며, “음악, 미술 특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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