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U+해외로밍 고객센터 방문하고 에어서울 혜택 받자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6-29 1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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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품질/해외서비스담당(우측에서 두 번째)과 에어서울 조진만 경영본부장(우측에서 세 번째)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 사진=LG유플러스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유플러스와 에어서울은 업무 제휴를 맺고, 인천공항 U+해외로밍 고객센터를 방문한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 대상으로 항공 부가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무 제휴로 양사는 마케팅 협업을 비롯해 로밍 상품과 항공 서비스를 연계한 서비스 출시 등 경제적인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 대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제휴를 기념해 7월 6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은 에어서울의 모든 왕복 노선에서 초과 수화물 1개 요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잔여 좌석이 있는 경우에는 앞 좌석 자리 배정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U+해외로밍 고객센터에 방문해 로밍 이용 상담을 받고, 에어서울의 ‘핑크패스권’을 수령한 뒤에 이를 탑승 수속 시 발권 카운터에 제시하면 된다.


또 출국 당일 전에 U+해외로밍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핑크패스권을 수령하지 않아도 인천공항 에어서울 발권 카운터에서 동일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U+해외로밍 요금제는 모바일 해외로밍 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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