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0만 원대 스마트 폰 '갤럭시 진' 출시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6-28 17: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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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모델들이 29일 단독 출시하는 ‘갤럭시 jean’을 홍보하고 있다.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KT가 오는 29일 스마트폰 갤럭시 진을 출시한다.


갤럭시 진은 KT 전용 스마트폰으로 출고가는 44만 원으로 32GB 메모리에 블랙과 라벤더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6인치 디스플레이, RAM 3GB, 내장 메모리 32GB, 1.8GHz 옥타코어, 24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후면 1600만·500만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KT샵 직영 온라인에서는 구매 고객 전원에게 고급 가죽 케이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 고객은 상담원과 연결 없이 클릭 한 번으로 단말을 개통하는 '바로개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기변경은 7월부터 서비스)


KT샵에서는 KT샵 모바일 상품권, KT 멤버십 포인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수단으로 단말 할부 결제가 가능하다.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29일부터 갤럭시 Jean 기능 중 선호하는 기능을 투표하면 추첨으로 매일 100명에게 커피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KT는 갤럭시 Jean 출시를 기념해 기부·공익사업재단인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7월 28~2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야외광장에서 청바지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 청바지, 청재킷 등 ‘Jean’ 소재의 의류를 기부하면 다양한 선물 교환권을 증정하고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해줄 예정이다.


Device본부 무선단말담당 손정엽 상무는 "KT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갤럭시Jean은 프리미엄급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담은 매력적인 제품이다. KT가 준비한 이벤트와 KT만 강점인 데이터ON 요금제, 제휴카드의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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