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출시 7개월만에 전국 유통망 구축

이선주 / 기사승인 : 2018-06-27 1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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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G 제공>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과 전용담배 '핏'의 판매지역을 전국 모든 도시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릴과 핏은 지난해 11월 서울 내 편의점 2700곳에서 천 선보인 이후 부산, 광주, 대전, 세종 등 주요 대도시로 판매지역을 확대하고 지난달 전국 64개 도시 1만7349곳까지 판매처를 확대했다.


KT&G는 27일부터 경기 평택과 안성, 충남 논산 등 전국 98개 시‧군 1920개 판매처를 추가하면서 출시 7개월 만에 전국 162개 도시 1만9269곳의 전국 유통망을 구축했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릴’과 ‘핏’의 지역 출시에 대한 소비자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며 "출시 7개월 여 만에 전국 모든 도시로 판매처를 확대했다”며,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 개발과 만족도 높은 A/S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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