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해외여행객 대상 환전 이벤트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6-27 1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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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썸머! 환전하기(夏期)' 최대 90% 환율우대
<사진=KEB하나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KEB하나은행은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손님들을 대상으로 '2018 썸머! 환전夏期' 페스티벌을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하나은행 1Q bank 앱에서 사이버환전을 신청하면 최대 90%를 우대한다. 공항지점을 제외한 영업점 이나 콜센터를 통해서 환전하면 최대 7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 내 미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과 행운상 1만 하나 머니 등을 증정한다.


또한 KEB하나은행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미 3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이용자에게 최대 10만 원의 면세점 적립금 쿠폰을 증정한다. 영업점 환전 이용자에게도 면세점 적립쿠폰과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KEB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손님들에게 기쁨을 드리기 위해 이번 환전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손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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