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센터에서 광주지역 아동·청소년 시설 130여 곳에 빔 프로젝터 150대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이번 프로젝터 기부는 광주지역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문화 환경 개선을 위해 골프존 후원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장애인, 독거노인, 소녕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소외계층 후원사업,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골프의류 기증, 무료급식 운영, 문화·주거 환경 개선 나눔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윤길 사무국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이 개선돼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 및 고외계층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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