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지난 23일 대구광역시 달서구와 서구 소재 기초생활수급자 세대를 방문해 도배, 장판, 조명기구, 싱크대, 폐기물 처리, 침구류 제공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화성산업은 지난 16일에도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국가유공자 세대의 노후주택을 수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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