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국 뉴욕에서 포터블 스피커 체험 행사 열어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6-24 13: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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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시간 21일 저녁 뉴욕 '내셔널소더스트'에서 데이비드 반더월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담당 부사장(왼쪽), 팀 알레시 HE제품마케팅담당(오른쪽)이 LG 포터블 스피커 체험존에서 사운드를 감상하고 있다.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LG전자는 음악 분야 통합 미디어 업체인 아프로펑크(AFROPUNK)와 파트너십을 맺고 뉴욕, 시카고 등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음악축제에 참여해 오디오 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LG전자와 아프로펑크는 21일(현지시간) 뉴욕 내셔널소더스트(National Sawdust)에서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포터블 스피커 PK 시리즈 체험 행사를 열었다.


PK 시리즈는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에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한 제품이다.


북미지역대표 조주완 부사장은 "명품 사운드와 휴대성을 겸비한 포터블 스피커를 제대로 즐기고 체험할 기회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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