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미스미시건, 손녀는 미스아메리카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8-01-28 10:43:27
  • -
  • +
  • 인쇄

미시건주 파밍턴힐스 출신의 커스틴 하글룬트(19)가 2008 미스 아메리카가 됐다.


26일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제87회 미스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각 주를 대표한 미녀 51명을 제쳤다.


신시내티대 음대에서 뮤지컬을 전공 중인 하글룬트는 16세 때부터 앓아온 섭식장애를 극복, 영예를 안았다.


하글룬트의 할머니 아이오라 헌트도 1944년 미스미시건이다. 【서울=뉴시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