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이번엔 ‘공중파 여주인공’…몸값 3배 ‘껑충’

서승아 / 기사승인 : 2014-05-19 17: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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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서승아 기자] KBS 새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여주인공으로 가수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확정됐다. 다음달 방송 예정인 KBS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정은지는 여주인공 최춘희역을 맡아 남주인공 지현우와 호흡을 맞춘다.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성시원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은 정은지는 다음해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지상파에 데뷔했다.이후 세번째로 출연하게 된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여주인공을 맡게 됐다.

특히 정은지는 16부작인 ‘트로트의 연인’의 회당 출연료가 1000만원대로, 전보다 3배 이상 높아져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에서 최춘희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억척소녀가장으로 까칠한 톱 가수 장준혁(지현우)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한다.(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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