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래 후보는 이 자리에서 “백년지대계라는 교육 현장에서 특정 정당의 당리당약에 좌우되지 않도록 교육감 후보에 정치인은 배제되어야 한다”며 삭발 투쟁을 단행했다.
김 후보는 “정치인이 교육감이 되면 경기 교육이 끝없이 추락하게 될 것”이라며 “초․중등 교육자 출신이자 40년 교육경력을 가진 제가 꼭 당선이 되어 정치가 교육에 개입되는 현실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호소했다.
앞서 김광래 후보는 일선 교육자와 학부모 등 ‘교육 관련인’으로 구성된 여론조사를 통해 보수진영의 후보 단일화를 이뤄야한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은 바 있다.
한편, 경기도교육감 후보 중 보수진영 여론조사에서 김광래 후보는 5.15 한국일보, 5.18 경인일보, 5.19 경기일보․기호일보 등에서 모두 최고 지지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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