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향이 생생한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 출시

조은지 / 기사승인 : 2016-05-18 11: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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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토요경제신문=조은지기자] 오뚜기가 ‘향이 생생한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최근 각종 쿡방의 열풍으로 통후추를 직접 그라인더에 갈아 사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오뚜기는 이 제품은 기존 순후추보다 향과 맛이 좋으며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살균한 후추 원두를 사용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기존 제품에서 용량을 10g 늘리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재조립하거나 나사가 풀릴 염려가 없도록 일체형 그라인더 캡을 적용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쿡방과 집밥 열풍으로 통후추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오뚜기에서 선보이는 ‘향이 생생한 직접 갈아먹는 통후추’는 다가오는 여름 캠핑장과 가정에서 편리하게 갈아 사용해 신선한 요리의 맛과 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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