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진화작업을 벌이는 한편 마트 안에 있던 고객을 대피시켰다.
5시 53분 현재 소방당국은 소방 장비 16대와 인력을 동원해 큰 불길은 잡아 1단계 대응은 해제한 상태이며, 부상자 등을 확인하기 위한 수색작업 중이다.
경찰은 마트 사무실에서 임대자의 부인이 계약반환을 요구하며 사무실 문을 잠그고 휘발유를 뿌려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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