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라스트 소울 25일까지 파이널 테스트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6-21 13:23:55
  • -
  • +
  • 인쇄
라스트 소울 대표 이미지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라인게임즈가 라스트 소울 정식 출시를 앞두고,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25일까지 15세 이상 안드로이드OS 및 원스토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신청 유저는 개별 전송된 안내 메시지를 통해 게임을 설치할 수 있다.


라스트 소울은 미르의 전설2, 3 및 신무 등 PC 온라인게임 디렉터를 지낸 정만수 대표가 설립한 스톰게임즈가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로 마왕의 난으로 혼란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영웅담을 동양풍 판타지 세계관에 담아냈다.


귀검사, 지하대장군, 원거리궁사, 치유도사 등 네 종의 영웅 캐릭터가 선보이는 화려한 액션을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유저간 장비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 시스템과 최대 200명의 유저와 오픈형 필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대난투전을 경험할 수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