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스타는 지난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나혼자’를 발표 한지 모든 음원차트 1위를 했다.
2주동안 차트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끌어 내리면서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앨범에는 용감한 형제, 이단옆차기, Rovin 등 막강한 프로듀서진이 참여한 첫 번째 미니앨범 ‘Alone’을 발매했고 끈적거리고 중독성 있는 노래와 씨스타만 가지고 있는 섹시한 안무로 팬들과 대중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발표된 포미닛의 ‘볼륨업’과의 대결도 흥미 거리이다. 두 그룹 다 섹시 콘셉트이고 현재 가장 잘나간다는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신사동호랑이’의 대결도 눈길을 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씨스타의 ‘나혼자’가 완승이다.
지금 씨스타의 열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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