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영의 7집 새 음반 ‘백 투 스테이지’에는 12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금고 안에 4년간 숨겨놓았다는 타이틀곡 ‘니가 사는 집’을 비롯해 ‘키스’, ‘딜리셔스’, ‘딴따라 블루스’, ‘이런 여자가 좋아’, ‘위험한 장난’ 등 독특한 색깔의 노래들이 실려 있다.
다이나믹듀오는 ‘이런 여자가 좋아’를 피처링 했고, t윤미래는 ‘엇갈렸어’, 바비킴은 ‘싱글’피처링에 참여했다.
재즈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이런 여자가 좋아’, 원더걸스의 선예가 ‘대낮에 한 이별’에 참여하는 등 대대적으로 지원사격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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