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목숨’은 지난 연말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진행된 전국 각지의 호스피스와 완화의료 기관들의 단체 관람에 이어 각 지역 일반 관객들의 상영요청과 단체 관람이 잇따르고 있다.

또한 24일 롯데시네마 서산에서도 지역 시민들의 상영요청으로 ‘목숨’ 특별 상영이 열렸다.
이날 상영관은 서산 지역 관객들로 가득했는데 홍보를 시민들이 직접 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목숨’이 전하는 감동은 입소문을 통해 호스피스와 완화의료계를 포함해 일반 관객들의 특별 상영요청까지 이끌어내며 훈풍을 타고 있다. 또한 단체관람 대관 문의(02-371-6264, butterfly@cj.net)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경남 교육청 등 전국 교육기관에서도 2월 단체 관람을 예정하고 있어 영화 ‘목숨’의 상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목숨’은 삶의 끝에서 잠시 머물며 이별을 준비하는 곳인 호스피스를 배경으로 40대 가장 박수명, 두 아들의 엄마 김정자, 수학 선생님 박진우 할아버지와 쪽방촌 외톨이 신창열을 통해 진심으로 뜨겁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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