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의 합동분향소에는 현재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사 7명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이날 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선생님들의 영정에 카네이션을 놓으며 눈물을 흘려 조문을 위해 방문한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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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의 합동분향소에는 현재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사 7명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 이날 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선생님들의 영정에 카네이션을 놓으며 눈물을 흘려 조문을 위해 방문한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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