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현대와 리옹의 메인 스폰서인 현대자동차의 초청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의 티켓 예매는 15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됐으며, 전북현대 측은 최대한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VIP 및 스페셜존을 제외한 전 좌석 가격을 성인 1만원, 청소년 5천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했으며, 어린이들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전북 현대의 이철근 단장은 “전주성에게 펼쳐지는 유럽 명문팀과의 첫 친선 경기인 만큼 전북의 많은 축구팬들이 경기장을 방문해 축구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 리그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리옹은 오는 18일 니스와 최종전을 가진 후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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