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의 시대> 출간 등

전성운 / 기사승인 : 2012-04-13 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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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의 미국사 1980~2011>, <리트윗의 자유를 허하라>

가장 최근의 미국사 1980~2011

‘이 시대에 가장 설득력 있는 경제사상가’중 한명으로 꼽히는 미국의 경제학자 딘 베이커가 쓴, 1980년부터 진행된 미국의 역사를 기록했다. 비판적 거시경제학자의 관점에서 ‘레이건 이후’의 미국과 미국인들의 피폐해진 삶을 꿰뚫어 본다. 딘 베이커 저, 최성근 역, 2만2000원, 시대의창.



삽질의 시대

‘삽질’로 대변되는 정권덕분에 국민 모두가 정치에 ‘참여’할 수밖에 없는 사회가 됐다. 만화가이자 어린이 책 그림작가인 저자는 MB 정권 들어서면서부터 본격화된 엄한 삽질과 그 삽질로 고통 받는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박건웅 저, 1만2000원, 사계절.



리트윗의 자유를 허하라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선거법’은 이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낡은법’이 됐다. 현직 기자와 변호사로 구성된 저자들이 다양한 사례 분석과 생생한 취재, 날카로운 해석을 통해 선거법의 실체와 한계, 풀어나가야 할 과제 등을 명쾌하게 풀어냈다. 박수진 외 저, 1만3800원,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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