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진호 기자] 국내 대표적인 여행사인 하나투어가 해외 나눔 활동에 나섰다. ㈜하나투어는 23일, 베트남 현지에 학교 건설을 위해 기금 1만 달러를 베트남 하노이 TV에 전달했다.
하나투어는 지난 연말 임직원의 희망 나눔 캠페인 ‘Happy Together’를 통해 이번 기금을 마련했다. 당시 하나투어는 각 임직원들이 한해 동안 채운 희망저금통을 모으고, 여기에 연말 특별 바자회를 진행하면서 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기금은 하노이TV를 통해 현지에 전달돼 하노이 인근 박장 지역의 학교 건립을 위해 쓰이게 된다.
한편, 하나투어는 이날 국제 구호 NGO 단체인 월드쉐어와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식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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