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초반 ‘국민그룹’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god는 2002년 발표한 5집 ‘Chapter 5 Letter’ 이후 다섯 명의 맴버가 모두 모여서 앨범을 발표하지는 못하고 각자의 활동에 전념했고, 이후 활동에서도 윤계상이 합류하지는 못했었다.

이번 신곡의 수익금 전액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작곡팀 이단옆차기의 발라드 곡인 ‘미운오리새끼’를 비롯한 god의 정규 8집 앨범은 오는 7월에 발매된다.
god는 오는 7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향후 음원과 공연을 위주로 최소한의 활동만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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