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과 각료들은 6일 마리화나 시판을 합법화하는 법안에 서명함으로써 올해안에 마리화나 담배가 시판될 것으로 보인다.
무히카는 선량한 국민들이 범법자로 몰리지 않고 마리화나 문제를 형사적인 것이 아니라 건강상의 문제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론조사에서 우루과이 국민들의 다수는 마리화나의 합법화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무히카는 그런 사회적 실험이 필요하다고 역설해왔다.
이로써 18세 이상의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가구당 6주의 마리화나를 재배해 연간 480g의 마리화나를 수확할 권리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그 밖에도 15인에서 45인까지의 마리화나 재배 클럽을 조직해 99주 이하의 마리화나를 재배할 수도 있다.(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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