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8월4일 입대, 공익근무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8-07-21 1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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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기찬(29·사진)이 입대한다. 이기찬 측은 20일 “병무청으로부터 입영통지서를 받았다”며 “8월4일 강원도 원주 36사단 훈련소로 입소한다”고 밝혔다.


이기찬은 4주 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다음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기찬은 “10집 음반이 반응이 좋은데 오래 활동하지 못해 아쉽다”면서도 “2년 동안을 재충전의 시간으로 생각하겠다. 남은 2주 활동을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게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이기찬은 최근 10집 ‘싱잉 올 마이 송 포 유’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행복해야 해’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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