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에는 ‘꿈과 욕망 사이’라는 주제로 그린 백합시리즈 작품들과 보리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에서 영감을 얻은 ‘Barbie doll 시리즈’등을 공개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누드화를 처음으로 대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6월초 파리에도 진출한다.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한 민송아는 그동안 신사임당 미술대전 특선, 세계미술작가 창작공모대전 2위, 영 아티스트 프로젝트 우수상, 한국문학예술상 미술 부문을 수상바있다.
민송아는 KBS 2TV ‘스파이 명월’과 SBS TV ‘며느리와 며느님’ 등의 드라마를 비롯해 KBS 2TV ‘연예가 중계’ 리포터, SBS TV ‘사랑해요 코리아’ MC 등으로 활약했던 배우겸 화가다.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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