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조연희 기자] 헐리우스 대표적인 섹시스타 메간폭스가 두 번째 임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월 2일(현지시간) 미국 외신들에 따르면 메간 폭스가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의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임신 소식이다.
메간 폭스는 자신의 임신과 관련, 지난 7월 말 파파라치에 볼록한 배가 포착되면서 임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영화 트랜스포머로 스타덤에 오른 메간폭스는 12세 연상 브라이언 오스틴과 2003년 처음 만난 뒤 2005년 약혼, 2010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첫째 아들 노아를 낳았다.
메간 폭스는 현재 에이프릴 오닐 역으로 캐스팅된 영화 ‘닌자 거북이’는 2014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사진=영화 '트랜스포머'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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