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조영구 측은 “조영구씨가 내년 초 신재은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내일(22일)모든 것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올 초부터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영구는 12일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교제 중인 나이 어린 여자친구가 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신재은은 현대홈쇼핑에서 쇼핑호스트로 일하고 있다.
조영구는 1994년 SBS 공채 전문MC로 출신으로 SBS TV ‘한밤의 TV연예’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혼성 트리오 ‘쓰리쓰리’를 결성,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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