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필름마켓(AFM)에 참여한 영화산업 관계자들과 프로듀서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아시아 스타서밋’ 커튼콜 배우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지난 10일 부산 그랜드호텔 에머럴드홀에서 열린 코프로덕션 멤버십 파티에서 박광수 집행위원장은 “코프로덕션은 아시아 합작영화에 가장 출연시키고 싶은 배우로 임수정을 뽑았다”고 밝혔다.
스타서밋아시아-커튼콜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배우들을 선정해 그들의 경력과 비전에 주목하는 섹션이다.
올해는 태국의 아난다 에버링험, 일본의 후지와라 타츠야, 미국의 존 조, 한국의 임수정 조인성, 중국의 위난이 선정됐다. (부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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