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오뚜기가 굵은 면발과 진한 짬뽕소스로 맛을 낸 ‘진짬뽕’을 출시했다.
올 상반기 농심 ‘짜왕’의 대히트로 업계에서는 굵은 면발 짜장라면 경쟁이 펼쳐졌다. 이어 굵은 면발의 짬뽕라면을 연상시키는 상표가 잇달아 등록되면서 짬뽕라면의 굵은 면발 전쟁이 예고됐다.
이번 진짬뽕 출시로 짬뽕라면 레이스에 오뚜기가 한 걸음 먼저 내딛었다.

짬뽕소스와 함께 들어있는 유성스프는 고추기름에 오징어 및 마늘, 피망, 양파 등을 센불에서 볶아낸 스프로 진한 불맛을 낸다.
오징어와 게맛살, 청경채, 목이버섯, 미역 등 총 8종으로 구성된 풍부한 건더기도 포함됐다.
오뚜기는 프리미엄 짬뽕라면 진짬뽕 출시를 기념하여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시식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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