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예은, 뮤지컬배우 데뷔 ‘삼총사’

전현진 / 기사승인 : 2012-12-28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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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23)이 뮤지컬배우로 데뷔한다. 예은은 내년 2월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막을 올리는 ‘삼총사’에서 주인공 ‘달타냥’의 첫사랑 ‘콘스탄스’ 역으로 낙점됐다.


한편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23)가 내년 1월 26일 결혼, 당분간 가정생활에 전념하게 돼 나머지 멤버들은 개별 활동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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