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신앙, 사랑을 노래한 황광자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신앙인으로서 방학 때마다 해외 봉사활동을 하며 코코넛 나무와 춤추는 바나나 나무들을 바라보던 시인은 지루한 일상생활에 활력소를 불어넣은 감성들을 시 속에 담아냈다. 황광자 저, 1만2000원, 이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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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신앙, 사랑을 노래한 황광자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신앙인으로서 방학 때마다 해외 봉사활동을 하며 코코넛 나무와 춤추는 바나나 나무들을 바라보던 시인은 지루한 일상생활에 활력소를 불어넣은 감성들을 시 속에 담아냈다. 황광자 저, 1만2000원, 이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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