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관계자 말에 따르면 “현재 인양과 관련된 브리핑이 오후 2시 30분께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일부 해양전문가들은 세월호 인양 방식으로 선체를 통째로 들어 올리는 ‘플로팅 독’ 방식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이번 해수부의 브리핑을 통해 인양방식에 대한 전체적인 가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뉴시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해수부 관계자 말에 따르면 “현재 인양과 관련된 브리핑이 오후 2시 30분께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일부 해양전문가들은 세월호 인양 방식으로 선체를 통째로 들어 올리는 ‘플로팅 독’ 방식이 유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이번 해수부의 브리핑을 통해 인양방식에 대한 전체적인 가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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