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학교처럼 생긴 나무용기 내에 책을 비치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책을 무료로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미국에서 시작된 '리틀 프리 도서관(Little Free Library)'이 건국대에도 개관되었다.

건대 리틀 프리 도서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가져다 읽을 수 있으며, 비치할 수 있다. 현재는 단행본과 학교간행물, 여러 학회 간행물 등이 비치되어 있고, 점차 더 많은 자료를 비치할 예정이다.
한편,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실은 건대2호 리틀 프리 도서관을 준비 중이며, 건국대 캠퍼스 전체로 확산시켜갈 예정이다.
사진 :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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