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대왕의 꿈’ 선덕여왕 맡는다

전현진 / 기사승인 : 2012-11-29 12: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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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홍은희(32)가 새로운 ‘덕만(선덕여왕)’으로 나선다.


KBS는 교통사고로 인해 아쉽게 하차한 박주미(40)의 뒤를 이어 홍은희가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의 여주인공 덕만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왕의 꿈’은 오는 2일까지 ‘대왕의 꿈-스페셜’을 방송하고, 8일부터 정상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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