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홍은희(32)가 새로운 ‘덕만(선덕여왕)’으로 나선다.
KBS는 교통사고로 인해 아쉽게 하차한 박주미(40)의 뒤를 이어 홍은희가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의 여주인공 덕만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왕의 꿈’은 오는 2일까지 ‘대왕의 꿈-스페셜’을 방송하고, 8일부터 정상 방송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탤런트 홍은희(32)가 새로운 ‘덕만(선덕여왕)’으로 나선다.
KBS는 교통사고로 인해 아쉽게 하차한 박주미(40)의 뒤를 이어 홍은희가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의 여주인공 덕만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왕의 꿈’은 오는 2일까지 ‘대왕의 꿈-스페셜’을 방송하고, 8일부터 정상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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