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양계장서 불···2500만원 피해

김형규 / 기사승인 : 2014-10-05 14: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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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형규 기자] 5일 오전 11시33분께 전북 익산시 용동면 화배리 박모(71)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계장 11동 중 9동이 소실 돼 2500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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