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의사이며 개업의기도 한 김배리(48세) 씨가 주도하는 ‘월간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 말 등 반려동물과 인간의 공존공영을 추구하기 위해 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심층적으로 진단한다.
또한 반려동물과 관련한 역사와 현주소, 문제점, 종사자들의 견해, 산업, 문화, 의료, 경제, 경영 정보, 지향해야 할 목표 등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한편, ‘월간 반려동물’은 이번 창간호에서 유기동물 억제를 위해 반려동물의료보험 제도를 공적 차원에서 도입해야 하는 불가피성과 개고기가 치명적인 이유, 동물실험의 참혹한 실상, 동물자유연대‧고양이보호협회 등 봉사단체의 현장, 재능기부와 유기동물 구호 활동으로 유명해진 뮤지컬가수 배다해, 수의사 박정윤 원장 인터뷰 등을 화제의 기사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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