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는 소속 가수들의 기념품을 판매하는 ‘셀레브리티 숍’과 방문객이 음악 녹음과 앨범 재킷 촬영 등을 직접 해볼 수 있는 ‘SM타운 스튜디오’, 홀로그램 공연 등이 가능한 ‘SM타운 씨어터’등이 들어섰다. 또한 국내 유명 디저트 브랜드와 협업한 한정판 디저트를 내놓는 체험형 카페 ‘SM타운 라이브러리’도 위치하고 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된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은 8천㎡ 면적의 6층 규모로 여전히 전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류 열풍속에 국내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SM은 공식 개관 하루 전이었던 13일 오후, 정상급 인기를 자랑하는 소속 연예인들을 불러모아 개관식을 가졌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은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을 ‘도심 속 테마공원’이라고 설명하며 “최초로 시도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며, 일상 속 스타와의 접합점으로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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