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직업은 시대를 반영한다. 기술혁신과 양극화, 고령화, 글로벌화, 기후변화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오늘날의 세계를 반영하듯 산업과 직업 역시 급변하고 있다.
이 책은 각 분야의 엄선된 전문가들이 풍부한 자료를 근거로 현황을 파악하고 트렌드를 분석하며 정책까지 제안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 미래의 트렌드를 과학적으로 추정하는 예측적 관점에 ‘미래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것이다’라는 창조적 관점을 결합해 미래를 예측함으로써 더욱 풍부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론적 측면과 변화를 이끄는 동인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관광과 의료, 교육, 교통, 사이버리스크, 음식, 스포츠, 환경, 도시 공간 등 9개 영역으로 세분해 각 영역의 특징과 의의, 변화 양상 뿐 아니라 뜨는 직업과 지는 직업까지 분석함으로써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전망을 제공한다.
저자 유영성 외 지음
출판사 한울엠플러스
가격 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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