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불안한 노후 미리 준비하는 은퇴설계

김재화 / 기사승인 : 2016-01-12 12: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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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노후를 준비할 시간은 더 짧아지고 노후 생활로 보내야 할 시간을 점차 늘고 있다.


최근 서울시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의 평균적 1차 은퇴 연령이 남성은 53세이고 여성은 48세로 나타났다.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에서 말하는 은퇴 준비 리스트는 단순하게 경제적인 문제만을 포함하지는 않는다. 경제·신체·심리적으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노후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독자들의 은퇴 설계를 돕는다.


‘불안한 노후 미리 준비하는 은퇴설계’는 친근한 사례들이 전문가의 구체적인 자료·조언이 더해져 노후 준비의 부담과 막막함을 최소화했다.


노후 준비가 거창하게 대비해야 하는 일이라기보다 우리 생활과 떨어지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보자. 그 마음의 준비가 첫 번째 노후 설계가 될 것이다.


저자 한화생명 은퇴연구소 최성환 외 지음
출판사 경향미디어
가격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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