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연은 지역 간 갈등, 계층 간 반목, 세대 간 소통부재의 장벽을 넘어 각 시도민향우들이 국민소통과 화합의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연합회다. 이날 총회에는 손한규 대표총재(전 경남도민회장), 안상주 명예총재(전 인천광역시장), 임향순 신임대표총재(국민대통합위윈회 국민소통분과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형수 도내상근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대표총재 자격심의를 거쳐 대표총재에 임향순, 감사에 김부광, 최윤선, 김종찬 위원이 선출됐다.
임향순 신임대표총재는 취임인사를 통해 “전 회원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본회 활동사항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국가발전을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해 지역갈등해소에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4통8달’ 소식지 발간 축하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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