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성희 기자]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의 경남호텔 11층 연회장에서 전 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장정구선수의 세계타이틀획득 32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복싱 웰터급 금메달의 황충재선수와, 전 WBA 밴텀급 세계챔피언 박찬영, 배우 김보성 등 장선수의 선·후배 권투인들과 가족, 지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장정구선수의 챔피언벨트를 두르고 장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이 이어졌고, 축하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만찬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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