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해외 항공권 9만 9천원부터!

박진호 / 기사승인 : 2015-03-23 09: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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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아시아가 2015년 들어 첫 번째 특가 항공권 판매에 나섰다.


오는 29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빅 세일에는 9월 1일부터 2016년 5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엑스,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 에어아시아의 단거리 항공편이 특가로 판매된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칼리보, 마닐라 직항 노선을 비롯해 부산에서 출발하는 직항인 쿠알라룸푸르, 칼리보 노선이 모두 9만 9000원부터 특가로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간편 환승(Fly-Thru)이 가능한 동남아 인기 노선은 인천 출발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2만 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3만 2900원부터, 치앙마이 14만 3900원부터, 발리 15만 2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부산 출발의 경우 랑카위, 페낭, 싱가포르 11만 29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2만 1900원부터, 발리 14만 1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에어아시아의 항공권 특가 판매는 아시아권에 그치지 않는다. 인천에서 출발하는 시드니의 경우 22만 8000원부터, 멜버른 23만 원부터, 골드코스트 23만 원부터, 퍼스 15만 9000원부터이며, 부산 출발은 시드니 21만 9000원부터, 멜버른 22만 1000원부터, 골드코스트 22만 2000원부터, 퍼스 14만 9000원부터 구매 가능해 호주 여행을 계획한 이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빅 세일은 23일 새벽 1시부터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에 돌입했으며 공지된 금액은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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