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정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장승철 구단주는 현대증권 홍콩법인장과 IB 본부장, 부산은행 자본시장본부 부행장, 하나대투증권 IB 부문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일 하나대투증권의 통합 CEO로 선임되었고, 21일에 공식 취임식을 가진 바 있다.
장승철 구단주는 학창시절 직접 농구동아리 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하나금융
그룹 농구단 창단 이후 현재까지 하나금융그룹 사내 동호인 농구대회 대회장을 역임하는 등 농구에 대한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이 추구하는 “즐겁고 건강한 농구” 에 부합하는 구단운영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장승철 구단주와 함께 조성남 하나금융지주 상무를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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