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데이터 프리'…출시 2개월만에 5백만 돌파

여용준 / 기사승인 : 2016-12-04 15: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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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유플러스>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LG유플러스의 ‘데이터 프리’ 상품이 출시 2개월만에 이용자 50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콘텐츠 데이터 프리’ 및 ‘3시간 데이터 프리’ 등 데이터 혜택 상품을 출시 2개월여 만에 이용자 500만명을 넘어섰다.


콘텐츠 데이터 프리는 U+ 비디오포털에서 영화나 실시간TV, TV다시보기의 해당 콘텐츠 선택 시 1100원(이하 부가가치세 포함)만 추가하면 주문형비디오(VoD)의 유효기간 동안 여러 번 감상해도 데이터가 별도로 차감되지 않는 할인 옵션이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데이터 프리 출시 기념으로 영화는 물론 데이터까지 모두 완전 무료로 제공하는 ‘데이터도 무료관’을 국내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한시 프로모션으로 운영되는 ‘데이터도 무료관’에서는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최신 무료영화와 드라마·애니메이션을 무료로 데이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반응이 뜨겁다.


3시간 데이터 프리의 경우 콘텐츠 데이터 프리와 달리 영화+TV다시보기+실시간TV 등을 고객이 원하는 3시간 동안 데이터 부담 없이 보고 싶은 채널별로 옮겨 다니며 감상할 수 있다. 3시간 데이터 프리는 1100원이며 24시간 데이터 프리는 27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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