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윤영한 기자]부여경찰서(서장 조규향)는 연말연시 음주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내년 1월 말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시간 간격으로 음주운전 취약지를 이동하며 단속하는 스팟단속을 할 예정으로, 취약시간대 행락지와 유흥가 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주말, 공휴일 다음날 출근시간대에도 불시단속을 실시해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에 대해 강력히 단속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조규향 부여경찰서장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강력한 단속 및 홍보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경찰서(서장 조규향) 구룡파출소(파출소장 정연교)는 지난 24일 구룡면 태양삼거리에서 연말연시에 예상되는 4대 사회악 예방과 강력사건사고 예방을 위하여 구룡면 주민들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정연교 구룡파출소장은 “지역주민들이 치안불안감을 느끼지 않는 지역이 될 때까지 범죄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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